2026년 3월 11일 수요일

신한투자증권에서 09일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NDR 후기

 2026.03.09

신한투자증권에서 09일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NDR 후기: 기대되는 2026년'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8,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코오롱인더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유효한 상승 모멘텀: 타이어코드는 점진적인 판가 정상화 속 베트남 공장을 통한 수익성 개선 가능할 전망. 아라미드는 광케이블향 수요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및 경쟁사 물량 이탈 등으로 적자폭 축소 기대. 화학은 경쟁사 설비폐쇄(석유수 지) 및 mPPO(데이터센터 및 AI 반도체용) 증설(5월)로 수익성과 성장성 모두 확보 가능. 코오롱스포츠차이나는 중국 내 견고한 입지를 통해 실적 성장 기대되며 2026년 지분법이익은 595억원(+38%) 기대'라고 분석했다.



◆ 코오롱인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53,000원 -> 88,000원(+66.0%)

- 신한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신한투자증권 이진명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8,000원은 2025년 11월 13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3,000원 대비 66.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4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88,000원을 제시하였다.



◆ 코오롱인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4,600원, 신한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4,600원 대비 18.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90,000원 보다는 -2.2% 낮다.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코오롱인더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4,6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000원 대비 33.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코오롱인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2026년 3월 2일 월요일

제목 : 현대비앤지스틸(004560) +13.18%, 문배철강 +3.54%, 제이스코홀딩스 +3.51%, 금강철강 +3.47%, 넥스틸 +3.44%

 2026.02.27

관련 테마분석


▶철강 중소형

각종 철강제품들을 생산, 유통, 판매하는 중소형 철강업체군. 철광석 등의 원재료 가격인상에 따른 국제 철강가격의 인상과 환율하락시 수혜가 예상됨.


- 히스토리

→2026-02-20 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의 기대감 등에 상승(주도주 : 영흥, 현대비앤지스틸, 넥스틸, 코메론, 동일스틸럭스)

→2026-01-22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주도주 : TCC스틸, KBI동양철관, 제이스코홀딩스, 동국산업)

→2026-01-21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천연가스 프로젝트 착수 언급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주도주 : 대동스틸, 넥스틸, 하이스틸, 신스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에 따라 맞춤형 강재 수요 확대 기대감에 침체했던 철강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세다.

 2026.07.27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에 따라 맞춤형 강재 수요 확대 기대감에 침체했던 철강 기업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55분 현대제철은 전 거래일 대비 7.60% 오른 4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철강주의 이 같은 활력은 AI 확산에 발맞춘 철강 기업들의 공급 전략 발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현대제철은 탄소 배출량을 기존 대비 20% 절감한 저탄소 강판의 양산 체제를 갖췄다고 발표했다. 또한 작년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데이터센터에 탄소 저감 철강재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국내 철강사들은 건설 경기 부진과 해외 기업의 저가 물량 공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및 미국의 관세 압박 등 복합적인 악재로 몸살을 앓아왔다. 현대제철은 최근 철근 수요 급감에 대응해 인천공장 설비 일부를 폐쇄하고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이기도 했다.


AI 데이터센터 산업 진출을 선언한 동국제강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81% 상승한 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